[언더테일] 그릴비가 되었다.

어딘가의 패러디에서 흔히들 나오는 것처럼 트럭에 치인 것도 아니다. 그저 가게를 닫고 집에 왔을 뿐인데… 그릴비가 되었다. ‘아니 갑자기?’ -프롤로그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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